에이스바이옴의 다이어트 유산균 브랜드 ‘비에날씬(BNRThin)’이 체지방 감소와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이중 기능성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다이어트 유산균 시대’를 개척한 비에날씬은 프리미엄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바쁜 일상과 영양 과잉, 외출 자제에 따른 활동량 감소, 배달음식 섭취 등으로 현대인들에게 과체중과 건강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관심사가 됐다.

에이스바이옴 제공

에이스바이옴의 ‘비에날씬’은 한국인 산모의 모유에서 유래한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비엔알17’ 균주가 주원료다. 다이어트 약물이나 보조제 등에서 흔히 나타나는 부작용이 없어 지속 가능한 건강 다이어트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비에날씬 프로는 홈쇼핑 출시 4개월 만에 소비자 가격 기준으로 2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국내 건강 다이어트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비에날씬’의 주성분인 ‘BNR17’은 에이스바이옴의 모회사인 바이오니아가 20여 년간 연구 개발한 항비만 기능성 특허 유산 균주다. 대부분의 프로바이오틱스가 보통 분변이나 식품 등에서 유래하는 데 반해, BNR17은 한국인 산모의 모유에서 분리해 과학적으로 기능성을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국내 최초의 원료이다.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등 10개국에서 항비만 효과와 당뇨에 도움을 주는 미생물로 특허 등록됐고, 전 세계 20여 개국에 ‘BNR17’ 상표가 등록됐거나 상표 출원 중이다. 인체 적용시험 결과 복부지방을 산화시켜 체중과 허리둘레를 줄여주고 설사형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개선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비에날씬은 해외에서도 과학성·혁신성을 인정받아 2018년 미국 영양·건강기능원료대회에서 ‘체중관리부문 올해의 원료 상’을 받았다. 또 지난달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아시아 영양·건강기능원료대회에서 ‘올해의 프로바이오틱 제품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