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자이 더 스타’가 들어서는 별내신도시는 입주 9년 차를 맞으며 도시 기반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완성 단계다. GTX B노선 별내역(예정)이 개통하면 단지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다. / GS건설 제공

GS건설이 경기도 남양주 별내신도시에 위치한 대규모 복합단지 ‘별내자이 더 스타’에 들어서는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이 부근에서 희소성이 높은 역세권 입지인 데다가 개발 호재도 풍부해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별내자이 더 스타’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 5개 동에 전용면적 84㎡, 99㎡ 총 740가구가 지어진다.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 동에 전용면적 47㎡, 49㎡ 총 192실 규모다.

‘별내자이 더 스타’는 GS건설이 메가볼시티가 있던 부지를 개발하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약 3만9000㎡ (1만1800평) 규모 부지에 총 5개 블록으로 구성돼 있다. GS건설은 이곳에 아파트와 오피스텔로 구성된 주상복합단지, 생활숙박시설, 주차 전용건물 등을 조성한다.

별내신도시는 입주 9년 차를 맞으며 도시 기반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고, 다양한 교통 호재가 있어 아파트값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남양주 별내동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는 2017년 9월 1248만원에서 올 9월엔 1622만원으로 3년 만에 29.9% 올랐다.

‘별내자이 더 스타’는 앞으로 대중교통망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 예정)은 총 12.9㎞로 서울 강동구 암사역을 출발해 중앙선 구리역과 농수산물도매시장, 다산지구를 거쳐 별내역까지 연결된다. 개통 후엔 환승 없이 서울 잠실까지 10정거장이면 닿는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계획에도 별내역이 포함돼 있다. ‘별내자이 더 스타’는 인천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까지 80㎞ 구간을 잇는 GTX B노선 별내역(예정)을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입지다.

기존 경춘선 별내역에서는 서울지하철 7호선 상봉역까지 4정거장, 1호선 청량리역까지 7정거장이면 도착한다. 광역도로망도 우수해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GS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2로 74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견본주택은 10월 중 문을 열 예정이다.

문의 1544-50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