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腸)에는 면역세포의 70%가 존재한다. 따라서 건강 증진과 면역력 강화를 위해서는 장 관리가 필수이다. 장에는 100종류 이상의 약 100조 균들이 살고 있다.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사진〉는 CJ제일제당이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세계 10개국에서 글로벌 특허를 획득한 ‘CJLP243 유산균’을 주원료로 사용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CJLP243 유산균’은 CJ제일제당의 60년 발효기술로 8년간 연구 끝에 발견한 ‘생존 유산균’이다. 김치가 산패하기 직전 높은 산도(pH 3.0)의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김치 유래(由來) 유산균이다. 높은 산도를 견딜 만큼 생명력이 강해 위산과 담즙산을 이겨내고 장 끝까지 살아간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LP243 유산균’과 더불어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주원료로 한다. 아연은 호흡기 상피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여 면역력을 높여주는 필수 영양소이다. 부원료로 발효 홍삼농축액분말, 프롤린, 귀리식이섬유를 담았다. 제습 기능이 있는 특허 용기를 사용해 실온에 보관해도 1년 동안 100억 마리 유산균수를 보장한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하루 한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유산균 1일 권장량의 최대치인 100억 Cfu(집락형성단위)를 섭취할 수 있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10월에는 6개월분(3박스/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최대 43%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