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에 실린 아기 출생 소식, 본인이나 지인의 인터뷰·사진 기사를 추억으로 간직하세요. 독자가 원하는 신문 지면을 그대로 고급 액자에 담아 드리는 ‘조선일보 리프린트’ 서비스를 합니다. 매주 ‘아이가 행복입니다’ 지면에 소개된 한 가족을 추첨해 리프린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지난달 27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코너에 실린 유정의·로운<사진> 형제가 이번 주 주인공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reprint.chosun.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