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의 완전한 작전지휘관 반납이 이뤄진 강릉 비행장에서 1951년 5월 9일 정일권 참모총장, 백선엽 군단장, 최홍이 참모장, 이준식 육본 전방지휘소장(왼쪽부터)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백선엽 장군 기념재단

백선엽 장군의 구국정신을 선양하고 계승하기 위해 만든 재단법인 백선엽장군기념재단에서 ‘백선엽의 전쟁터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회를 엽니다. 이 뜻깊은 행사에 조선일보 멤버십 회원 40분을 초대합니다.

재단 이사인 유광종 작가(전 중앙일보 베이징 특파원)가 백선엽 장군이 6·25전쟁 격랑 속에서 참전 미군이 몰고 온 ‘문명의 물결’을 어떻게 이 땅에 접목하고 실천해 나갔는지를 입체적으로 살펴보는 내용입니다. 유 작가는 조선일보 멤버십에 ‘백선엽의 전쟁터 리더십‘을 연재하고 있는 필자입니다.

백선엽 장군의 성장 과정과 리더십 형성을 하나씩 짚어가며, 6·25전쟁을 바라보는 새로운 이해의 지평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일시 2026년 1월 30일(금) 저녁 6~8시
  • 장소 용산 전쟁기념관 백선엽장군기념재단(전쟁기념관 4층 429호실)
  • 차량 이용 내비게이션 목적지 ‘전쟁기념관 소형주차장’
  • 대중교통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 12번 출구 도보 5분
  • 참여 방법 아래 이벤트 참여하기 링크로 이동해 멤버십 가입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당첨자 별도 안내 드립니다.
  • 참여 기간 1월26일(월) 오전 10시까지. 당첨자는 26일 오후 3시 개별 안내
  • 문의 강연 관련은 백선엽장군기념재단 (02)796-7128 또는 010-9625-4290, 이벤트 관련은 1577-8585
  • 간단한 석식 도시락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