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8개 부문 당선자를 발표합니다. ▲시: 연우 ‘조금 늦었지만 괜찮아’ ▲단편소설: 김선준 ‘떨어지며 나는 소리’ ▲희곡: 이한주 ‘익명의 원칙’ ▲동화: 황채영 ‘내 박자는 조금 느려’ ▲시조: 이수빈 ‘프랙털’ ▲동시: 송우석 ‘계단 사이에 사는 화분’ ▲문학평론: 오경진 ‘무(無)의 정치, 혀의 신학 – 김혜순론’ ▲미술평론: 강희구 ‘AI 시대의 공간형 설치미술이 제기하는 지각의 정치성 -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 ‘적군의 언어’전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