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한반도의 선진 문물이 일본에 미친 영향과 조선통신사 등 한일 문화 교류 현장을 답사할 ‘제49회 일본 속의 한민족사 탐방’이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4박 5일간 열립니다. 조선일보사와 신한은행이 1987년 시작해 30여 년간 이어온 이 행사에는 지금까지 교사와 학생 등 1만950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전국에서 선발된 초·중·고 교사 등으로 구성된 탐방단 210명이 이번에 한일 문화 교류의 현장을 직접 찾아갑니다.
▲코스: 인천/부산~후쿠오카~아리타~시모노세키~세토내해~나라~아스카~교토~오사카~인천/부산
▲일정: 2025년 11월 30일(일)~12월 4일(목) (4박 5일)
▲강사: 손승철 강원대 명예교수, 서정석 국립공주대 교수, 엄기표 단국대 교수
▲협찬: 신한은행, GS, GS칼텍스, GS건설, posco
▲주최: 조선일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