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일영문화재단(이사장 변용식)은 14일 제53기 방일영장학생 17명을 선발했습니다. 방일영장학회를 관리·운영하고 있는 재단은 조선일보사 사장과 회장을 각각 역임한 고(故) 방일영(方一榮)‧방우영(方又榮) 형제가 출연한 사재(私財)를 바탕으로 매년 말 대학 1학년 재학생 중에서 장학생을 선발합니다. 장학생들에게는 2학년 1학기부터 4학년 2학기까지 등록금 전액과 매월 생활 보조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각 대학의 추천을 받아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장학생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김도현▲김민채▲김선찬▲김승유▲김제슬▲박소윤▲배강민▲송건▲염윤아▲이수빈▲이용제▲이혜린▲장우익▲조수림▲주정현▲채은재▲최유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