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제의 흐름을 읽어야 내 자산을 지키고 수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개미 투자자들에게 ‘경제 선생님’으로 불리는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과 여의도를 대표하는 강세론자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가 다음 달 19~20일 서울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조선일보 주최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 강연에 나섭니다. 국내 최대 재테크 행사인 ‘재테크 박람회’ 강연은 매년 신청 시작과 동시에 매진됩니다.
하지만 조선멤버십 회원은 오는 16일 오후 5시까지 원하는 강연을 우선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현장 입장료(5000원)도 면제돼 재테크 고수들의 강연을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오건영 단장은 행사 첫날인 12월 19일 오후 3시 10분부터 ‘트럼프 2.0이 만드는 혼돈의 시대’를 주제로 강연합니다. 환율·금 가격·주가 등 변동성이 커진 주요 지표를 분석하고, 혼란스러운 글로벌 경제 흐름 속에서 투자자가 집중해야 할 자산과 최적의 포트폴리오 전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둘째 날인 12월 20일에는 ‘동학 개미의 스승’이자 대표적 강세론자인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가 ‘2025년 주식시장 전망: 역사에서 답을 찾다(레이건 vs 트럼프)’를 주제로 무대에 오릅니다. 박 대표는 역사적 사례를 토대로 주가 조정 시 반드시 담아야 할 종목과 2025년 시장 대응 전략을 소개합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2026 대한민국 재테크 박람회’에서는 강연 우선 신청 외에도 멤버십 회원 전용 특별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2월 19일에는 30명 한정으로 커피나 와인을 마시며 자산 운용 전문가에게 투자 비법을 듣는 ‘특별 토크쇼’를 엽니다. ‘여의도 황금손’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펀드매니저와 김효식 삼성액티브자산운용 팀장이 특별 토크쇼를 진행합니다.
12월 20일에는 연금 관리, 상속·증여, 부동산 등 은퇴 후 대비 전략을 꼼꼼하게 짚어주는 ‘VIP 1:1 맞춤 상담’을 15명 한정으로 진행합니다. 각 분야 전문가인 김동엽 미래에셋증권 상무, 조재영 웰스에듀 부사장, 여경진 미래에셋자산운용 팀장이 진행합니다. 이벤트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별도 안내 예정입니다. 신청 및 추첨을 진행하고 당첨자에게 11월 27일 개별 안내해 드립니다.
지금 조선멤버십에 가입하고 재테크 박람회를 한층 풍성하게 즐겨보세요.
▲기간·장소: 12월 19~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신청·문의: 조선일보 재테크 박람회 운영 사무국 1600-2013, money@chosun.com
▲홈페이지: https://chosun-moneyexpo.co.kr
▲사전참여 신청 : 11월 10일~16일 오후 5시(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