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식 삼성 액티브자한운용 팀장(왼쪽)과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본부장./이태경 기자

‘여의도 황금손’이란 별명이 붙은 투자 전문가 듀오가 조선일보 주최 ’2026 재테크 박람회’에 등판합니다.

다음달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재테크 박람회에선 타임폴리오운용의 김남호 본부장과 김효식 삼성액티브운용 팀장이 ‘여의도 황금손이 찍어주는 코스피 4000시대 돈 버는 법’을 주제로 강연합니다. 이들은 지지부진했던 작년에도 큰 수익률을 거두는 촉을 발휘해 ‘여의도 황금손’으로 통합니다.

작년에도 이들이 진행했던 투자 세션은 대성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조선멤버십에 가입하면 남들보다 한발 먼저 인기 세션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멤버십 회원은 10일부터 일주일 동안 원하는 세션을 우선 신청할 수 있고, 현장 입장료(5000원)도 낼 필요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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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멤버십 회원 전용 특별 이벤트도 운영합니다. 30명 한정으로 커피나 와인을 마시며 ‘여의도 황금손’에게 프라이빗하게 투자 비법을 듣는 ‘특별 토크쇼’도 열립니다.

재테크 박람회 이벤트

12월 20일에는 연금 관리, 상속·증여, 부동산 등 은퇴 후 대비 전략을 꼼꼼하게 짚어주는 ‘VIP 1:1 맞춤 상담’을 15명 한정으로 진행합니다. 각 분야 전문가인 김동엽 미래에셋증권 상무, 조재영 웰스에듀 부사장, 여경진 미래에셋자산운용 팀장이 진행합니다. 이벤트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별도 안내 예정입니다. 신청 및 추첨을 진행하고 당첨자에게 11월 27일 개별 안내해 드립니다.

지금 조선멤버십에 가입하고 재테크 박람회를 한층 풍성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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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재테크 박람회 사전신청 하기]

▲기간·장소: 12월 19~2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신청·문의: 조선일보 재테크 박람회 운영 사무국 1600-2013, money@chosun.com

▲홈페이지: https://chosun-moneyexpo.co.kr

▲멤버십 회원 사전참여 신청: 11월 10일부터(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