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15일부터 ‘조선멤버십’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기존에 운영하던 백자평 댓글 레벨 제도를 종료합니다.

앞으로는 조선멤버십에 가입한 회원이 백자평을 남기면 닉네임 앞에 ‘멤버십’ 뱃지가 표시됩니다. 백자평 서비스에서 닉네임 앞에 표시됐던 레벨 뱃지는 사라집니다.

그간 많은 백자평을 남겨주신 회원께는 우대 혜택을 드립니다. 댓글 레벨 2 이상 회원이 조선멤버십에 가입할 경우 레벨별로 1000~6000 포인트를 추가 제공할 예정입니다.

댓글 레벨 2는 1000포인트, 레벨 7은 6000포인트를 드리는 식입니다.

본인 댓글 레벨을 확인하고 싶거나 관련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독자센터(1577-8585)로 문의하거나 온라인 고객센터 내 ‘1:1 문의’를 남겨주세요.

조선일보는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히 여기며,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