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자 A14면 ‘중·러는 거부, 제재 무력화 나설 듯’ 기사 중 “이란 리알화 환율은 27일 사상 최저치인 1달러당 112만 리알로 급락했다”에서 ‘리알화 환율’은 ‘리알화 가치’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

▲9월 30일 자 A2면 ‘’北 침투 경로' 강화·김포와 VIP 다니는 서울공항 인근도 해제' 기사에서 강화군 강화읍 ‘월곶리’를 ‘월곳리’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