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자 A6면 ‘美 관세협상 요구 너무 엄격’ 기사 중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윤미향 전 의원을 사면해 논란이 된 것”에서 ‘조국혁신당 대표’는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