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올해의 스승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교육부와 조선일보사, 방일영문화재단은 2002년 올해의 스승상을 공동 제정해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는 스승을 찾고, 공적을 널리 알려 왔습니다. 창의적인 교수법으로 교육 혁신을 이룬 선생님, 학생들의 올바른 인격 형성에 도움을 준 선생님 등이 추천 대상입니다. 수상자에게는 교육부 장관 표창, 상금 20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합니다. 묵묵히 교단을 지키며 교육 발전에 헌신해 온 선생님들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상 대상: 유치원·초·중·고교(특수학교 포함) 교사 7명 이내

▲시상 내용: 교육부 장관 표창, 상금 2000만원, 상패

▲추천 유형: 학교장 추천 혹은 국민 추천(동료 교사, 학부모, 동창회 혹은 지역 인사 등 10인 이상 추천)

▲추천 방법: 올해의 스승상 홈페이지(teacher.chosun.com) 참조

▲접수 마감

-학교장 추천: 10월 15일(수)까지 시·도교육청 접수

-국민 추천: 10월 27일(월)까지 조선일보 접수(마감일 우편 소인까지 가능)

▲수상자 발표 및 시상: 12월 중(예정)

▲문의: (02)724-6324

▲주최: 교육부·조선일보사·방일영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