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한반도의 선진 문물이 일본에 미친 영향과 조선통신사 등 한일 문화 교류 현장을 답사할 ‘제47회 일본 속의 한민족사 탐방’이 9일부터 4박 5일간 열립니다. 조선일보사와 신한은행이 1987년 시작해 30여 년간 이어온 일본 속의 한민족사 탐방에는 지금까지 교사와 학생 등 1만9000여 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전국에서 선발된 초·중·고 교사 등으로 구성된 탐방단 250명이 한일 문화 교류의 현장을 찾아갑니다.
▲코스: 인천~후쿠오카~아리타~시모노세키~세토내해~나라~아스카~교토~오사카~인천
▲일정: 2024년 12월 9일(월)~13일(금) (4박 5일)
▲강사: 손승철 강원대 명예교수, 엄기표 단국대 교수, 이한상 대전대 교수
▲협찬: 신한은행, 포스코, GS, GS칼텍스, GS건설
▲주최: 조선일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