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자 A14면 “쿠팡 배송 위탁업체, 근로자 산재·고용보험 가입 안 시켜” 기사에서 ‘보험금’은 ‘보험료’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

▲5일 자 A10면 ‘현장서 음주 측정했다던 경찰, 97분 뒤에야 병원서 검사’ 기사 중 고(故) 김인병씨 나이를 62세에서 52세로 바로잡습니다.

▲5일 자 B8면 “소행성 광물 채굴이 영화 속 이야기?… 10년 내 수익 낼 것” 기사 중 ‘자일리치 CEO’는 ‘지알리치 CEO’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