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권위의 환경상으로 자리매김한 조선일보 환경대상이 제32회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시상식은 28일 조선일보 편집동 1층 ‘조이’ 행사장에서 열립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상장, 상금 1500만원을 수여합니다.
▲수상자 고금숙(알맹상점 공동대표), 한대곤(칸필터 대표), 원광에스앤티(대표이사 이상헌)
▲주최: 환경부·조선일보사
▲후원: 한국환경공단
국내 최고 권위의 환경상으로 자리매김한 조선일보 환경대상이 제32회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시상식은 28일 조선일보 편집동 1층 ‘조이’ 행사장에서 열립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상장, 상금 1500만원을 수여합니다.
▲수상자 고금숙(알맹상점 공동대표), 한대곤(칸필터 대표), 원광에스앤티(대표이사 이상헌)
▲주최: 환경부·조선일보사
▲후원: 한국환경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