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 교사들과 함께 동·서독의 통일 과정과 통일 독일의 변화상 등을 보고 배우는 현장 연수를 7월 28일부터 시작합니다. 조선일보사와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이 올해 처음 개최하는 통일 현장 연수는 전국 중고교에서 사회·역사·윤리 등을 가르치는 교사 20명을 선발해, 독일 통일 전후의 역사적 현장과 현지 박물관 등을 견학합니다. 교사 여러분의 관심과 응모를 바랍니다.

일정: 2024년 7월 28일(일)~8월 7일(수) (9박 11일)

▲주요 방문지: 베를린, 헬름슈테트, 바이마르, 라이프치히, 드레스덴 등

▲모집 인원: 20명

참가 대상: 만 50세 이하 중고교 사회,역사, 윤리 등 교과 담당 정교사

참가비: 40만원

참가 신청: 통일과나눔 홈페이지(www.tongilnanum.com)

접수 마감: 6월 26일(수)

문의: 통일과나눔 사무국(02-738-7266, 02-738-7269)

주최: 조선일보사, 재단법인 통일과나눔※자세한 연수 일정 및 지원 방법은 통일과나눔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