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5월 22~23일 이틀간 ‘초(超)불확실성 시대: 미래를 여는 혁신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서울 신라호텔에서 제15회 아시안 리더십 콘퍼런스(ALC)를 개최합니다.
이번 ALC에서는 ‘닥터 둠’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누리엘 루비니 미국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명예교수가 고금리와 강달러의 영향으로 긴장감이 커지고 있는 세계 경제를 진단합니다. 루비니 교수는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를 사전에 예고해 명성을 얻은 세계적인 석학입니다.
또한 글로벌 경제의 키플레이어로 떠오른 인도의 미래를 내다보기 위해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최측근인 수레시 프라부 전 인도 상공부 장관과 인도 출신 여성 학자로서 영미권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안타라 할다르 케임브리지대 교수가 연사로 나섭니다. 동남아시아 경제를 꿰뚫고 있는 톰 렘봉 전 인도네시아 통상부 장관은 동남아를 둘러싼 다양한 변수를 분석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세계적인 와인산업 전문가인 킴 앤더슨 호주 애들레이드대 와인경제연구소장도 연단에 올라 급변기를 맞이하고 있는 글로벌 와인시장에 대한 통찰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일시: 2024년 5월 22∼23일
▲장소: 서울 신라호텔
▲참가 신청 기간: 5월 17일까지
▲대상: 일반인, 기업·기관, 단체 등
▲문의: 홈페이지 alc.chosun.com
―전화 (02)724-6201~2, 6224~6227
―이메일 alc_reg@chosun.com
※참가 신청·등록은 인터넷으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