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한반도의 선진 문물이 일본에 미친 영향과 조선통신사 등 한·일 간 문화 교류 현장을 답사할 ‘제45회 일본 속의 한민족사 탐방’이 27일부터 4박 5일간 진행됩니다. 조선일보사와 신한은행이 1987년 시작해 30여 년 이어왔으며 지금까지 1만8000여 교사와 학생 등이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탐방에는 전국에서 선발한 초·중·고 교사 등으로 구성한 탐방단 250명이 한·일 문화 교류의 현장을 찾아갑니다.

일정: 2023년 11월 27일(월)~12월 1일(금)

코스: 인천~후쿠오카~아리타~시모노세키~세토내해~나라~아스카~교토~오사카~인천

강사: 손승철 강원대 명예교수, 엄기표 단국대 교수, 이한상 대전대 교수

협찬: 신한은행·포스코·GS·GS건설

주최: 조선일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