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 시대 한반도의 선진 문물이 일본으로 전파된 경로와 조선통신사 등 한·일간의 문화 교류 현장을 답사할 ‘제44회 일본 속의 한민족사 탐방’이 23일부터 4박 5일간 진행됩니다. 조선일보사와 신한은행이 1987년 시작해 30여 년 이어온 공익사업입니다. 전국에서 선발된 초·중·고 교사를 포함한 탐방단 220명이 한·일 문화 교류의 현장을 찾아갑니다.
▲코스: 인천~후쿠오카~아리타~시모노세키~세토내해~아스카~나라~교토~오사카~인천
▲일정: 2023년 4월 23일(일)~27일(목) (4박 5일)
▲강사: 손승철 강원대 명예교수, 엄기표 단국대 교수, 이한상 대전대 교수
▲협찬: 신한은행, GS칼텍스
▲주최: 조선일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