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뉴지엄이 겨울방학을 맞아 미디어 체험을 할 수 있는 ‘온·오프 신문·방송 기자 교실’을 마련했습니다. 뉴지엄은 조선일보 복합미디어체험관으로 참가 학생은 자신이 직접 취재한 후 신문 기사를 작성하고, 방송 앵커와 현장기자가 돼 방송 리포팅도 해볼 수 있습니다. 뉴지엄을 방문해 진행하는 현장체험과 줌(Zoom)을 통해 진행하는 온라인 체험 중 선택 가능합니다. 체험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합니다.

▲대상: 초등학교 3학년~고등학생(개인 또는 단체)

▲체험 일정: 2월 28일까지 매주 화~일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30분(2시간 소요)

▲체험료: 초등 5000원, 중·고등 1만원

▲신청: newseum.chosun.com 상시 모집

▲문의: (02)3280-3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