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8개 부문 당선자가 선정됐습니다. 시·단편소설·희곡·동화·시조·동시 당선작은 C섹션에 싣고, 문학평론·미술평론 당선작 전문은 조선닷컴(www.chosun.com)을 통해 발표합니다.

◇신춘문예 당선자와 당선작: 이진우 ‘멜로 영화’ ‘홈커밍데이’ ▲단편소설: 전지영 ‘쥐’ ▲희곡: 정희정 ‘착해빠져선’ ▲동화: 임진주 ‘우리 둘이서’ ▲시조: 유진수 ‘백련의 기억’ ▲동시: 임미다 ‘고양이 기분’ ▲문학평론: 김다솔 ‘가장 밝은 세계를 등지는 힘-임솔아론’ ▲미술평론: 정영수 ‘아름다운 괴물에서 불길한 폐허로-이불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