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일영문화재단(이사장 변용식)이 수여하는 방일영국악상 제29회 수상자로 조순자(78·무형문화재 가곡 보유자) 명창이 선정됐다. 조 명창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가곡 분야에 60여 년간 천착해서 여창(女唱) 가곡 음반 전집(6장)과 악보집을 펴낸 국악계의 선구자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5시 서울 코리아나호텔 7층 글로리아홀에서 열린다.
입력 2022.11.15. 03:25
방일영문화재단(이사장 변용식)이 수여하는 방일영국악상 제29회 수상자로 조순자(78·무형문화재 가곡 보유자) 명창이 선정됐다. 조 명창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가곡 분야에 60여 년간 천착해서 여창(女唱) 가곡 음반 전집(6장)과 악보집을 펴낸 국악계의 선구자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5시 서울 코리아나호텔 7층 글로리아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