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기사 1건만 공유해도 선물을 드리는 ‘좋은 기사 공유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거짓 정보와 자극적인 정보 홍수 속에서 독자들과 함께 한 단계 높은 저널리즘을 확산하자는 취지입니다.
조선일보 앱 독자들이 최근 한 주간 어떤 기사들을 많이 공유했을까요? 지난 11월 5일부터 11월 11일까지 조선일보 앱 독자들이 많이 공유한 기사 톱 10 목록을 공개합니다. 앱 독자들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으로부터 선물 받아 기르던 풍산개 관련과 봉화 광산 구조 관련 기사를 많이 공유했습니다.
①[양상훈 칼럼] 421조원 빚내 물 쓰듯 한 사람의 개 키우는 비용
③[단독] 尹퇴진 촛불집회, 민주당 외곽 조직 전국서 참가자 동원했다
④[단독] 양산 데려간 ‘김정은 풍산개’ 3마리... 文, 정부에 파양 통보
⑤‘이태원 참사 입건’ 용산경찰서 前정보계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
⑥“믹스커피 밥처럼 먹고 발파 소리 들으며 버텼다” 하늘 되찾은 광부들
⑦봉화 광산의 기적...지하 190m 고립 2명, 9일만에 걸어나왔다
⑧유사시 ICBM으로도 활용 가능… 2030년엔 무인 달 탐사 목표
⑨“이건 그냥 오피스텔이잖아”…둔촌주공 소형평수 죄다 복도식
⑩CEO가 방향 잘못 정하면… 다른 것 잘해도 소용없더라
좋은 기사 공유 이벤트는 조선일보 앱에서 로그인하고 좋은 기사를 골라 지인들에게 공유하는 캠페인입니다. 기사를 공유해 상대방이 신규로 조선일보 앱을 1건 설치하면, 선착순 2만명에게 상품권 2000원권을 드립니다. 5건과 10건 달성에 성공하면, 각각 스타벅스 커피 상품권(선착순 4000명)과 이마트 상품권 1만원권(선착순 2000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50건에 도달하면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선착순 300명), 100건에 성공하면 순금 카드(선착순 100명)를 드립니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30일 자정까지 진행되며 총 2만명 이상의 경품 주인공이 탄생합니다.
조선일보의 좋은 기사를 상대방이 클릭해 조선일보 앱이 깔리면, 기사를 공유한 사람의 실적으로 잡힙니다. 독자님의 공유 점수는 이벤트 페이지 중간의 ‘지금 나의 스코어는?’ 에서 조선닷컴 회원 가입 이메일 주소를 넣으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조선일보 카카오톡이나 독자센터(1577-8585)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