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조선일보사, 방일영문화재단이 2002년 공동 제정한 ‘올해의 스승상’은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는 스승을 발굴하고, 행적을 널리 알려 왔습니다. 창의적인 교수법으로 교육 혁신을 이룬 선생님, 올바른 인격 형성에 도움을 준 선생님, 코로나19에 대응하고 학교의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한 선생님 등이 추천 대상입니다.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 표창과 상금 2000만원, 상패를 수여합니다. 묵묵히 교단을 지키며 교육 발전에 헌신해온 선생님들을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상 대상: 유치원·초·중·고교(특수학교 포함) 교사 7명 이내

▲시상 내용: 교육부장관 표창, 상금 2000만원, 상패

▲추천 유형: 학교장 추천 혹은 국민 추천(동료 교사, 학부모, 동창회 혹은 지역 인사 등 10인 이상 추천)

▲추천 방법: 올해의 스승상 홈페이지(teacher.chosun.com) 참조

▲접수 마감

- 기관장 추천: 10월 14일(금)까지 시도교육청 접수

- 국민 추천: 10월 14일(금)까지 조선일보 접수(마감일 우편 소인까지 가능)

▲수상자 발표 및 시상: 12월 초(예정)

▲문의: (02)724-6325 / teacher@chosun.com

▲주최: 교육부·조선일보사·방일영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