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뉴지엄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에게 무료로 온라인 신문·방송기자 체험 기회를 드립니다. 2013년 개관한 조선일보 뉴지엄은 언론의 역사와 미디어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참여형 전시 공간입니다. 직접 뉴지엄을 방문하지 않고도 줌(Zoom)을 활용한 ‘온라인 기자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한 기자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체험을 마친 학생 중 10명을 선정해 ‘신문은 선생님(단행본) 여름호’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대상 : 초등 3학년~고등학생(개인 또는 단체)

▲일정 : 8월 1~31일(1개월간), 월~금 하루 2차례(오전 10시, 오후 2시), 1시간 30분가량 걸림

▲참가 신청/ 문의 : newseum.chosun.com / (02)3280-3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