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에 맞선 여성 언론인이자 여성 운동가였던 추계(秋溪) 최은희(崔恩喜) 여사를 기리는 ‘최은희여기자상’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여기자를 찾습니다. 1984년부터 해마다 취재·보도 일선에서 활약한 여기자를 선정해 시상해온 최은희여기자상은 올해 39회째를 맞습니다. 이 상의 주인공이 될 여기자를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천 대상: 국내 신문사·방송사·잡지사·통신사에 근무하는 여기자

추천할 수 있는 사람: ①신문사·방송사·잡지사·통신사의 대표 또는 주필, 편집·보도국장 ②언론 관계 단체 및 여성 단체 대표 ③대학 신문방송학과장 ④역대 수상자

심사 대상: 취재와 보도 및 칼럼 작성 등 기자 경력 전반에 걸친 역량을 평가함(취재 등 공적 기간에 제한이 없음).

제출 서류: ①추천서 1부(소정 양식) ②이력서 1부(소정 양식) ③공적 자료 6부(주요 기사 사본 또는 방송 녹화 파일 첨부) ④사진 2장(1장은 이력서에 붙임)

서류 제출 기한: 8월 19일(금) 18시(도착 기준)

수상자 결정: 9월 14일(수),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

시상식: 10월 19일(수) 오후 5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시상 내역: 상패와 상금 1500만원

접수처: 최은희여기자상운영위원회,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30, 조선일보사 내 (02)724-5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