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자 A30면 ‘박종인의 땅의 歷史-군함 만들 돈으로 淸 황실은 서태후 환갑잔치를 벌였다’ 기사 본문에서 서태후는 당시 청나라 황제 광서제의 ‘고모’가 아니라 ‘이모’이므로 바로잡습니다.
▲2월 17일 자 A1면 ‘마지막에 웃은 쇼트트랙 여왕’ 기사 제목에서 ‘동계올림픽 금 2·은 3개로 국내 최다 타이’는 ‘금 3·은 2개’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월 9일 자 A30면 ‘박종인의 땅의 歷史-군함 만들 돈으로 淸 황실은 서태후 환갑잔치를 벌였다’ 기사 본문에서 서태후는 당시 청나라 황제 광서제의 ‘고모’가 아니라 ‘이모’이므로 바로잡습니다.
▲2월 17일 자 A1면 ‘마지막에 웃은 쇼트트랙 여왕’ 기사 제목에서 ‘동계올림픽 금 2·은 3개로 국내 최다 타이’는 ‘금 3·은 2개’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