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탕카멘 무덤 발굴 100주년 특별전 ‘투탕카멘: 파라오의 비밀’이 조선일보 독자 여러분께 입장료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신문에 인쇄된 할인권을 오려 오시면 5000원 할인(4월 17일까지)된 가격에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이집트 투탕카멘 무덤과 보물 1300여 점을 고대 기법으로 재현해 선보이며 개막 8개월 만에 관람객 16만명을 넘긴 이번 전시는 4월 24일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