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 커니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비즈니스의 혁신 방향을 진단하는 온라인 ‘조선·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21′을 개최합니다. 오는 17일부터 3주간 매주 수·목요일 오후 총 14개 세션이 이어집니다. ‘기업의 디지털 잠재력을 활용한 밸류업 실현(Digital Game Changer: How to Unlock Full Digital Potential and Realize Full Value-up)’이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에서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기업의 전략과 운영 모델에 접목해 지속 성장을 끌어낼 해법을 제시하고 글로벌 공급망 위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같은 핫이슈도 심도 있게 분석합니다. 진상욱 커니 코리아 파트너와 독일 SAP 코리아의 원영선 본부장, 임주영 IGM세계경영연구원 교수, 아르준 세티 커니 아태 지역 대표, 이기열 SK 디지털 플랫폼 총괄 부사장, 천성현 포스코 상무가 연사로 나섭니다. 참가 희망자는 ‘조선·커니 디지털 비즈니스 포럼 2021′에 사전 등록 후 무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일시: 11월 17일~12월 2일 매주 수·목 오후 4~6시

▲홈페이지: http://dbf-kearney.com/

▲문의: (02)724-5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