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열풍 부는 미술 시장, 실체와 전망’을 주제로 웨비나를 엽니다.
최근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 미술 장터인 ‘한국국제아트페어(키아프)’는 국내 투자자가 몰리며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막히면서 갈 곳 잃은 자금이 미술 시장으로 쏠리고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입니다. 이번 웨비나에는 양희동 이화여대 경영전문대학원(아트&럭셔리 비즈니스 전공) 교수, 국내 화랑 2세대 경영자를 대표하는 박종혁 갤러리박 디렉터, 한국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온라인 사이트 ‘서울아트프렌드’ 설립자이자 미술평론가인 앤디 세인트 루이스가 연사로 나섭니다.
진행은 변지애 케이아티스츠 대표가 맡습니다. 연사들은 최근 국내 미술 시장에 투자가 몰리는 이유와 향후 전망에 대해 논의합니다. 또 코로나 이후 미술 시장의 변화, NFT 등 급부상하는 아트테크에 대해서도 들려줄 예정입니다.
▲시간: 27일 오전 10시~11시 10분
▲참여 방법: 조선닷컴(chosun.com) 중계
▲문의: 이메일 alc_reg@chosun.com 전화 (02)724-5533
※사전 등록 없이 무료 시청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