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일본군국주의를 예리한 ‘여자의 말’로 비판했던 노리코 여사에게 조선은 알고 싶은 이웃 나라였다. 남편과 사별한 뒤 한국어를 배우고 윤동주의 시를 일본에 소개했던 이바라기 노리코.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위>를 비추거나 조선일보 앱에서 오디오 탭을 누르면 최영미 시인이 읽어주는 시와 해설을 들을 수 있다.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일본군국주의를 예리한 ‘여자의 말’로 비판했던 노리코 여사에게 조선은 알고 싶은 이웃 나라였다. 남편과 사별한 뒤 한국어를 배우고 윤동주의 시를 일본에 소개했던 이바라기 노리코.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위>를 비추거나 조선일보 앱에서 오디오 탭을 누르면 최영미 시인이 읽어주는 시와 해설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