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논설실장이 칼럼 읽어드립니다.

추석 연휴 전날 자영업자 합동 분향소에 조문을 갔다. 잇따라 숨져간 자영업자들 사연이 너무도 안타까워 가만있을 수 없었다. 햇볕조차 못 가리는 길바닥 추모 공간이지만 그마저 못 차릴 뻔했다. 문 정부에서 정권 편이 아닌 사람들은 죽어서도 서럽다.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왼쪽>를 비추면 박정훈 논설실장이 읽어주는 칼럼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