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정 논설위원이 ‘내가 만난 야당 대선 주자들'이란 제목의 칼럼을 직접 읽어준다. 윤석열, 최재형, 홍준표, 유승민 등 지금 야권에서 거론되는 대선 후보들의 정치에 포장되지 않은 면면을 전한다. 이들이 한국 보수 정치의 그릇을 몇 배로 키울 수 있을까.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왼쪽>를 비추거나 조선일보 앱에서 오디오 탭을 누르면 들을 수 있다.
입력 2021.06.30. 03:00
선우정 논설위원이 ‘내가 만난 야당 대선 주자들'이란 제목의 칼럼을 직접 읽어준다. 윤석열, 최재형, 홍준표, 유승민 등 지금 야권에서 거론되는 대선 후보들의 정치에 포장되지 않은 면면을 전한다. 이들이 한국 보수 정치의 그릇을 몇 배로 키울 수 있을까.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왼쪽>를 비추거나 조선일보 앱에서 오디오 탭을 누르면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