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이어진 팬데믹 스트레스는 자살률을 높일 수 있다. ‘생명 지킴이’의 첫째 역할은 주변에 위험 신호를 보내는 사람은 없는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위험 신호가 느껴진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왼쪽>를 비추거나 조선일보 앱에서 하단 오디오 버튼을 누르면 윤대현 서울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읽어주는 칼럼을 들을 수 있다.
입력 2021.06.15. 03:00
장기간 이어진 팬데믹 스트레스는 자살률을 높일 수 있다. ‘생명 지킴이’의 첫째 역할은 주변에 위험 신호를 보내는 사람은 없는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위험 신호가 느껴진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왼쪽>를 비추거나 조선일보 앱에서 하단 오디오 버튼을 누르면 윤대현 서울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읽어주는 칼럼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