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자 A28면 ‘박종인의 땅의 역사’ 기사에서 ‘웅진군’은 ‘옹진군’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

▲10일 자 A4면 ‘윤석열, 퇴임 이후 첫 공식 행사 참석’ 기사에서 ‘6촌 조카’는 ‘6촌 동생’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

▲9일 자 A1면 ’33조 쏟은 일자리 사업… 정부도 부실 정책 인정' 기사에서 “(일자리 사업 145개 중) ‘개선 필요’와 ‘감액’(이 필요한 사업)을 더하면 52개”라는 표현은 52개가 아니라 50개이므로 바로잡습니다. 같은 날 A5면 ‘文정부 4년간 122조 들여놓고… 평가 내용 공개 안 해’ 기사에서 “55개는 ‘개선 필요’ 또는 ‘감액’ 판정을 받았다”는 표현도 ’55개'가 아니라 ’50개'이므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