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조선일보’가 한층 풍성해집니다. 동양학자·사주명리학 연구가인 조용헌 건국대 석좌 교수와 미 뉴욕 패션스쿨(FIT) 박진배 교수가 매주 조선일보에 연재하는 칼럼을 이야기로 풀어 저자의 목소리로 직접 들려줍니다.
‘조용헌 살롱’은 현대사회 풍경을 역사와 문화사를 넘나드는 독특한 시각으로 분석한 칼럼으로, ‘박진배의 공간과 스타일’은 뉴욕에서 시시각각 포착한 실내 건축 세계를 사회 이슈와 함께 버무린 퓨전 칼럼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오디오 조선일보는 평균 완청률 40%에 웃도는 인기 서비스입니다. “글쓴이의 감정이 느껴져 몰입감이 좋다” “신문을 읽으며 저자 목소리까지 동시에 들으니 잘 이해된다” 등 독자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애플리케이션(앱) 하단 오디오 버튼을 누르면, 오디오 조선일보를 더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아래)를 비추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