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어떤 시(詩)’를 연재 중인 최영미 시인이 이번 주 독자와 함께 읽을 시로 하인리히 하이네의 ‘참으로 아름다운 오월'을 골랐다. 최 시인은 대학생이 되던 1980년에 5월을 잃어버렸기에, 돌아오지 않는 청춘의 연가가 더 가슴에 사무친다고 한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왼쪽)를 비추거나 조선일보 앱에서 하단 오디오 버튼을 누르면, 시인이 읽어주는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입력 2021.05.24. 03:00
매주 월요일 ‘어떤 시(詩)’를 연재 중인 최영미 시인이 이번 주 독자와 함께 읽을 시로 하인리히 하이네의 ‘참으로 아름다운 오월'을 골랐다. 최 시인은 대학생이 되던 1980년에 5월을 잃어버렸기에, 돌아오지 않는 청춘의 연가가 더 가슴에 사무친다고 한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왼쪽)를 비추거나 조선일보 앱에서 하단 오디오 버튼을 누르면, 시인이 읽어주는 해설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