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백영옥 칼럼 연결 QR

나 자신을 잃어버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역할이 바뀌는 과정에 놓인 경우가 많다. 역할은 시간에 따라서 바뀐다. 부모가 세상을 떠나면 자식 역할이 끝나고, 젊은 부모는 노부모가 된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나 자신이다. 중요한 점은 바뀐 역할에 충실해지는 것.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위)를 비추면 백영옥 작가가 들려주는 칼럼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