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생활 37년의 결론은 ‘사실'을 찾아낸다는 것이 세상에서 몹시 어려운 일 중 하나라는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 의원들과 지지자들이 ‘진정한 언론인’의 표상으로 김어준씨를 내세우는 경우까지 보게 되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위)를 비추면 양상훈 주필이 “김어준씨 같은 ‘진정한 언론인'이 아닌 기자의 부끄러움”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직접 읽어준다.
입력 2021.05.13. 03:05
기자 생활 37년의 결론은 ‘사실'을 찾아낸다는 것이 세상에서 몹시 어려운 일 중 하나라는 것이다. 그런데, 민주당 의원들과 지지자들이 ‘진정한 언론인’의 표상으로 김어준씨를 내세우는 경우까지 보게 되었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위)를 비추면 양상훈 주필이 “김어준씨 같은 ‘진정한 언론인'이 아닌 기자의 부끄러움”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직접 읽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