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한삼희 논설위원이 “나무는 지능과 감정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수잰 시마드 교수의 연구를 소개한다. 광합성을 못 하게 한 나무에 다른 나무가 양분을 전달하더라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위)를 비추면 한 논설위원이 ‘사람 사회가 나무숲 절반만 닮았더라도’라는 제목의 칼럼을 읽어준다.
입력 2021.05.12. 03:26
조선일보 한삼희 논설위원이 “나무는 지능과 감정을 가졌다”고 주장하는 수잰 시마드 교수의 연구를 소개한다. 광합성을 못 하게 한 나무에 다른 나무가 양분을 전달하더라는 것이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위)를 비추면 한 논설위원이 ‘사람 사회가 나무숲 절반만 닮았더라도’라는 제목의 칼럼을 읽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