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명이 걸린 사안을 오판한 정권이야말로 재난 디스토피아의 주범이다. ‘한미 백신 스와프’를 넘어 백신을 들여오는 국가적 비상 수단을 총동원해야 한다. 그게 문재인 정권의 마지막 사명이다.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위)를 비추면 윤평중 교수가 직접 읽어주는 칼럼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