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평중 교수 칼럼 연결 QR 코드

문재인 정권은 국가기구와 법을 자기 진영 사익 추구의 도구로 삼았다. 특권 세습을 규정한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안’은 그런 도둑 정치의 전형이다. 윤평중 한신대 교수는 ‘도둑 정치의 혁파가 오늘의 시대정신’이라고 강조한다. 스마트폰의 카메라 앱을 열어 QR코드(왼쪽)를 비추면 윤 교수가 읽어주는 칼럼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