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이메일 뉴스레터가 독자들의 아침을 바꾸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뉴스레터를 읽는다” “지루한 출근길을 재밌게 바꿔주는 동반자”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선일보는 독자들의 니즈에 맞춰 5가지 새로운 뉴스레터를 더 준비했습니다. 성호철·임경업 기자의 ‘스타트업’은 우리나라 스타트업 창업자 인터뷰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독자 여러분이 창업자에게 직접 질문도 하고 답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의사인 김철중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라이브’는 나이가 몇 살이든 알아두기만 해도 10년 더 젊게 살 수 있는 건강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변호사인 양은경 법조전문기자의 뉴스레터 ‘법 없이도 사는 법’은 뉴스 속에 숨어 있는 법 이야기를 쉽게 풀어드립니다.
유럽 특파원 출신 장일현 기자의 ‘대영제국에서 온 편지’는 영국 역사를 통해 오늘의 국제 문제 읽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전기병 디지털포토에디터는 재미와 작품성까지 갖춘 뉴스 사진을 골라 ‘위클리 포토 브리핑’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강인선 부국장의 ‘모닝라이브’, 최원석 국제경제 전문기자의 ‘디코드’, 유용원 군사 전문기자의 ‘밀리터리 시크릿’ 등 재테크, 부동산, 책, 동물, 꽃, IT, 영화, 영어, 종교, 군사 문제, 중국 등 총 21가지 주제의 뉴스 레터가 독자 여러분께 이메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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