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21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쇼'가 22일부터 일반 참관객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등록을 시작합니다.

오는 4월 30일~5월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 대표 건설·부동산 기업과 부동산 전문가, 재테크 컨설턴트가 한자리에 모이는 부동산 종합 박람회입니다.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최신 투자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다양한 전시 부스가 마련되고, 앞으로의 부동산 전망과 재테크 노하우를 심층 분석하는 전문가들의 강연도 열립니다.

홈페이지(www.rtrendshow.com)에서 사전 등록한 일반 참관객은 행사 당일 전시장 관람과 함께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출연하는 강연을 3개까지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행사장에 오시는 분을 위해 풍성한 경품과 사은품도 준비했습니다.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한 전시 부스 참가 신청은 다음 달 2일 마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화(070-4006-8508·8110)나 이메일(master@rtrendshow.com) 문의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