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자 A3면 ‘법원 “일괄사표 강요, 폐해 심각”… 조현옥·조국 개입 규명해야’ 소제목 중 ‘조현옥, 당시 김은경 前장관의 직속상관’을 ‘조현옥, 당시 신미숙 前인사비서관의 직속상관’으로 바로잡습니다.
입력 2021.02.17. 03:22
10일 자 A3면 ‘법원 “일괄사표 강요, 폐해 심각”… 조현옥·조국 개입 규명해야’ 소제목 중 ‘조현옥, 당시 김은경 前장관의 직속상관’을 ‘조현옥, 당시 신미숙 前인사비서관의 직속상관’으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