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나눔의 기쁨을 선물해 주세요. 조선일보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매일유업과 함께 ‘우리 아이 첫 기부’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아이의 첫돌이나 생일 등을 기념해서 아이 이름으로 기부를 한다면 아이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선물인 동시에 어려서부터 남을 도왔다는 멋진 경험이 될 것입니다. 부모님뿐만 아니라 할아버지·할머니, 이모, 삼촌 등 가족이나 주변 지인들도 아이의 이름으로 기부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홈페이지(www.childfund.or.kr)의 ‘우리 아이 첫 기부’ 사이트와 매일유업의 육아 정보 사이트 매일아이(maeili.com)를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12월부터 매달 1회씩 기부에 참여한 가족과 아이의 사진, 기념하고 싶은 날과 사연을 조선일보 ‘아이가 행복입니다’ 지면에 소개합니다. 매일유업에서 제공하는 3만원 상당의 우리 아이 먹거리 선물세트와 기부 소식을 조선일보 1면 머리기사로 제작한 PDF 파일도 함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