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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10일 자 A26면 '만물상·노벨상 여성 파워' 기사에서
조선일보
10일 자 A26면 ‘만물상–노벨상 여성 파워’ 기사에서 마리 퀴리는 1911년 노벨 물리학상이 아니라 노벨 화학상을 받았으므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