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자 B2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취임’ 기사에서 정세영 전 현대차 명예회장은 정의선 회장의 작은아버지가 아니라 작은할아버지, 정몽규 HDC현대산업개발 회장은 사촌 형이 아니라 당숙이므로 바로잡습니다.
▲14일 자 A12면 ‘러시아 선박 3곳서 확진자 16명…파나마 선박 1곳선 7명’ 기사에서 ‘부산국립검역소’를 ‘국립부산검역소’로, ‘질병관리본부 국립포항검역소’는 ‘질병관리청 국립포항검역소’로 바로잡습니다.
▲17일 자 A21면 ‘사스의 교훈 새겼다면 팬데믹 백신 만들 수 있었다’ 기사에서 사스 발생 연도는 2013년이 아닌 2002년이며, 중국에서 시작돼 이듬해 전 세계로 번졌습니다.
▲13일 자 B7면 ‘백년 가게를 월세만 내고 반년간 운영해 보세요’ 기사에서 ‘노포(老圃)’는 ‘대대로 물려 내려오는 점포’라는 뜻의 ‘노포(老鋪)’이기에 바로잡습니다.
▲13일 자 A8면 ‘추미애 이번엔 “그냥 소설 아닌 장편소설”’ 기사에서 ‘청탁금지법 제5조 11항, 15항’은 ‘청탁금지법 제5조 1항 11호, 15호’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